[ 수행기관 소식 ] 청양군시니어클럽, 충청남도 주최‘치매관리사업 민관협력 우수사례선발대회’수상
청양군시니어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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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시니어클럽은 12월 9일,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청남도 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한
「치매관리사업 민관협력 우수사례선발대회」에서 청양군 사회복지관과 함께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내 치매 예방과 관리 강화를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추진한 다양한 사업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사업과 연계한 치매 친화적 활동, 지역 주민 참여 확대,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양군시니어클럽에서는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참여자와 1:1연계하며 사회복지관과 치매환자 인지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치매안심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점에서 모범 사례로 주목받았다.
청양군시니어클럽 이병운관장은 “치매 예방과 관리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특히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아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청양군시니어클럽은 청양군사회복지관과 치매 관련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어르신이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