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서산시니어클럽은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그리고 4월 23일과 24일 총 6일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문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문화활동은 CGV 영화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점심식사는 쿠우쿠우를 이용하였다.
영화 관람은 4월 23일 ‘짱구’를 제외한 나머지 일정에는 ‘왕과 사는 남자’를 상영하였다.

4월 14일에는 노인공익활동사업 스쿨존교통지킴이 209명이 참여하였으며,
4월 15일에는 바다사랑지킴이 38명, 공공시설 63명, 공공장소환경지킴이 100명이,
4월 16일에는 스쿨존교통지킴이 90명, 보육시설 100명, 공공돌봄 17명이 참여하였고,
4월 17일에는 공동체사업단 공산품 60명, 수세미 23명, 서산특산물 62명, 지역영농 69명이 참여하였다.
4월 23일, 24일에는 공공행정 76명, 초등돌봄 35명, 우체국행정 53명, 시니어가스 44명,
교육시설 90명, 노인시설 36명, 장애인시설 29명, 생활안전지킴이 40명이 참여하였다.

구창모 관장은 “이번 문화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문화활동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정서적 안정과 심신 회복의 시간을 가졌으며,
참여자 간 유대감 형성과 사회참여 의식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서산시니어클럽에 대한 긍정적인 인지도 제고에도 기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