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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아동·가족 위한 체험형 카페 운영으로 노인일자리 창출 기대”
예산군시니어클럽(관장 김해수)은 지난 6월 10일 예산앤유행복센터 2층 카페테리아 공간에
신규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인 「꼬마손공방카페」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꼬마손공방카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공동체사업단으로,
참여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주민과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예산앤유행복센터를 방문하는 이용객들은 꼬마손공방카페에서 음료 및 간식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알록달록 쿠키 만들기와 같은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되어
지역사회 내 세대 간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서의 역할도 기대되고 있다.
예산군시니어클럽은 개소에 앞서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무교육과 현장실습을 실시하였으며,
현재 꼬마손공방카페는 정상 운영되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꼬마손공방카페는 예산군시니어클럽이 신규로 추진하는 공동체사업단으로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카페 운영과
체험프로그램 진행, 고객 응대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경제활동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카페에 참여하고 있는 배○분 어르신은 “새로운 사업단에서 일하게 되어 매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아이들과 가족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기쁨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예산군시니어클럽 김해수 관장은 “꼬마손공방카페는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과 어르신들이 가진 역량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실현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과 발전을 통해 어르신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역주민들에게는 즐거운 체험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꼬마손공방카페는 예산앤유행복센터 이용 가족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꼬마손공방카페 운영모습과 매장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