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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지회장 우종재)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어르신 2,043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23일부터 6월 29일까지 각 읍·면·동별 일정에 맞춰 진행되었다.
특히 6월 29일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오전은 노인공익활동 동지역 참여자와 오후에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로 나누어 행사를 진행하며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회는 여름철 노인일자리 참여자 보호 대책의 일환으로 안전 교육에 만전을 기했다. 특히 최근 서산시 관내에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야외 활동이 많은 어르신들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통안전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이와 함께 본격적인 무더위를 대비한 『혹서기 안전교육』도 병행하여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 관리에 주력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참여자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내빈들은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우종재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성실히 활동해 주시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활동을 하시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건강하게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사)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는 효과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확인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참여 어르신들의 소중한 의견을 사업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며,
정부의 폭염 대비 노인일자리 보호 대책에 발맞추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안전하게 일자리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