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행기관 소식 ] 공주시니어클럽, ‘온기정’으로 노인일자리 새 모델 제시
공주시니어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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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니어클럽이 공동체 사업단 ‘온기정’을 통해 노인 일자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온기정’은 오란다를 비롯해 커피 원두 로스팅, 수제청∙수제장 제작까지 아우르는 공동체 사업단으로,
어르신들이 직접 생산과 판매 전 과정에 참여하며 안정적인 소득과 사회참여 기회를 동시에 얻고 있다.
전통 먹거리와 로컬 식품을 결합한 ‘온기정’은 지역의 따뜻한 가치를 담은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용학 관장은 “온기정은 어르신들의 경험과 손맛이 경쟁력이 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일자리 창출을 통해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